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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수 도의원,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현장의 목소리, 정책으로 담아내겠다”

작성일 : 2025-10-01 14:25

 

 


“발로 뛰는 민생 의원”…꾸준한 현장 중심 의정 활동으로 신뢰 쌓아


 

정길수 전남도의원,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남도의회 정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무안1)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도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정 의원은 지난 9월 30일 ‘무안주간보호센터’와 ‘새희망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현장 간담회를 통해 운영상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모든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평소에도 사회복지 현장을 꾸준히 방문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해 왔다. 단순한 명절 행보를 넘어 지역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형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위문 활동 역시 “정 의원 특유의 생활 밀착형 정치 행보의 연장선”이라며, “도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제도와 정책으로 풀어내려는 진정성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길수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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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헌 기자  news19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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