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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 수상…원칙 정치로 존재감 부각

작성일 : 2026-01-29 17:59

 


"무안군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공로 인정 

보훈 예우 실천과 책임 의정으로 ‘현장형 리더십’ 주목


 

[무안군민신문=박조헌 기자] 무안군의회 이호성 의장이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보훈 예우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무안군의회 이호성 의장

 

이번 감사패는 국가보훈부가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 예우와 제도 개선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포상으로, 보훈 문화 확산과 사회적 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 의장은 국가유공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실질적 예우 강화를 위해 「무안군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주도했다. 해당 조례는 지난 2025년 5월 19일 제301회 임시회에서 의결돼, 무안군 관내 공공시설 부설주차장에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을 설치·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배려를 일회성 지원이 아닌 제도로 정착시키고, 지역사회 전반에 존중과 감사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호성 의장은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동료 의원들과 함께 만든 성과”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형식이 아닌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에서는 이 의장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실질적인 입법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복지·농업·안전·경제 분야 전반에서 군민 체감형 정책과 조례 발굴에 힘써 왔으며, 군민 생활과 직결된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다.

 

특히 조례 발의와 정책 제안 부문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며 ‘일하는 의회’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집행부와 협력해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

 

또한 투명한 의정 운영과 내부 자정 노력으로 청렴도 향상과 신뢰 회복에도 힘써 왔으며, 군민과의 소통 창구 확대를 통해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의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등 각종 표창을 통해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 수상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이호성 의장은 정책 성과와 현장 활동을 통해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인물”이라며 “보훈 예우를 비롯한 생활 밀착형 정책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지방의회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 의장은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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