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2-04 11:07

2월 25일 무안스포츠파크에서 창립 45주년 기념식도 성대히 개최 예정
[무안군민신문= 박조헌 기자] 무안새마을금고가 본점 재개점을 계기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무안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 3일 오전 11시 본점에서 재개점식을 열고, 새롭게 단장한 본점의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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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무안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이찬태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식점이 열렸다. |
본점 리뉴얼은 고객 편의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이뤄졌으며, 향후 더욱 수준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무안새마을금고(이사장 이찬태)가 2월 3일 오전 11시 본점 재개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재개점식에는 임직원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점 리모델링 완료를 기념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안새마을금고는 오는 2월 25일(수) 오후 1시 30분,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부 제45차 정기총회와 2부 창립 45주년 기념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금고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과 회원을 대상으로 각종 시상식이 마련된다. 주요 시상 내용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표창(임원 1명, 직원 1명, 회원 1명) △광주전남지역본부장 표창(직원 1명) △이사장 표창(회원 3명) 등이다.
이와 함께 축하 음악회와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예정돼 있어 회원과 지역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품 추첨 1등 상품으로는 경차 ‘모닝’이 준비돼 있어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무안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본점 재개점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창립 45주년 기념식에도 많은 회원과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새마을금고는 지난 45년간 지역 금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서민 금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협동조합 금융기관으로서 보다 쾌적한 환경과 향상된 금융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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