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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동행’…지역 아동에 희망 전한 목포무안신안 축협

작성일 : 2026-02-06 14:17

 

 


문만식 조합장, 무안경찰서장과 함께 보육시설 방문…나눔·상생·감동 실천


 

[무안군민신문=박조헌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목포무안신안축협 문만식 조합장은 최영수 무안경찰서장과 함께 지난 2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보육시설인 일로 소전원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축협이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문 조합장과 최 서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문만식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축협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그동안 지역 복지시설 지원, 취약계층 후원, 농가 상생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 대표 상생 금융·유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보육시설 방문 역시 ‘지역과 함께 숨 쉬는 축협’이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는 상징적인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축협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하나로마트 무안점과 하나로마트 해제중앙점에서는 1월 16일부터 2월 16일까지 특별 할인 행사가 운영 중이며, 축산물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준비된 각종 축산물 선물세트는 전국 택배 배송이 가능하며, 2월 11일까지 예약 접수를 받고 있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앞으로도 나눔과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지역 밀착형 축협으로서,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나눔과 실속 있는 소비 혜택까지 더한 목포무안신안축협의 행보가 설 명절을 앞둔 무안 지역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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