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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무안신안축협 으뜸한우 최우수상 등 휩쓸어

작성일 : 2026-09-14 13:43

 

일로 정동일.정해중 부자 최우수상 수상 ‘쾌거’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10일 강진완도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제4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으뜸한우경진대회에서 무안군과 신안군의 조합원이 출품한 5두에서 4두를 최우수상 등 각종 상을 휩쓸어 최우수 축협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수상을 한 부분은 송아지 부분 최우수상 정동일(무안군  일로읍), 미경산우 부분 최우수상 정해중(무안군 일로읍), 송아지 부분 우수상  박현우 (신안군 지도읍), 경산우 1부 박광호(신안군 지도읍) 조합원이 수상했다.

특히, 정동일 조합원과 정해중 조합원은 부자지간으로 의미를 더  했다. 정동일 조합원은 제37회 대회에서 장려상, 제39회 대회에서는 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한우개량 사육 기술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2개 시·군중 무안군은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전남 축협 중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특히 정동일 농가는 축산 후계세대로서 꾸준히 대회에 참가하면서 다수의 수상을 함으로써 명실상부 한우개량에서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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