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10-17 15:22

무안군 청계면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3일 서호리 마을회관에서 103세 어르신에게 장수 지팡이인 '청려장'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지팡이다. 이번 전달은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려장을 받은 어르신은 103세의 나이에도 스스로 걸으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승헌 청계면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해 주신 어르신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