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1-03 10:44
2022년은 기회와 활력이 넘치는 무안만들기 원년
김 산 무안군수
존경하고 사랑하는 9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800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과 기대로 맞이하는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군민들 가슴마다 따뜻한 온기가 깃들고 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경기회복에 대한 간절한 여망으로 시작했던 단계적 일상회복이 중단되었습니다. 기꺼이 희생을 감내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각자의 위치에서 재난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인 2022년에는 그 동안 군민들께서 보여주신 선한 연대의 힘과 군의 노력이 빛을 발하여 재난을 극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2022년에는 ‘안전하고 행복한 무안’,‘기회와 활력이 넘치는 무안’을 위한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비전 실현에 집중하겠습니다. 신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습니다.
올해 말에는 항공특화산업단지가 준공됩니다. 첨단 항공정비 메카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항공국가산업단지 및 신규 산업단지 조성과 연계 첨단항공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무안시 전환을 이루고, 도농 균형개발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겠습니다. 30년 만에 9만 인구수 회복으로 무안 시 전환에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 전환을 반드시 이루어 내 ‘전남의 수도’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도시 자치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남악과 오룡 지구는 살고 싶은 명품도시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오룡 복합문화센터, 남악청소년 문화의 집 등 생활복합화 SOC를 확충하고,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입니다.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과 전략품목 융복합산업 센터 구축, 축사시설 ICT 융복합 지원 등으로 미래 지속가능한 농수축산 융·복합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국립파속채소 연구소 건립으로 파속채소 수급안정과 생산비 절감을 도모하겠습니다.
대표 관광지를 명소화하고, 문화예술 기반을 확충하고 환경과 안전을 우선하는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도심 속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겠습니다.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ZERO화하고, 수요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현장 중심 상향식 소통행정으로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정부의 방역로드맵에 발맞춰 안정적으로 일상회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무안’,‘성장하는 무안’의 현장에 군민 여러분이 언제나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한 일상을 회복하는 치유의 한해 되길
무안군의회 의장 김대현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희망찬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는 모두가 묵은해의 고단함을 떨쳐 버리고 안전한 일상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치유의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22년 새해에도 무안군의회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새 희망을 써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일일이 열거하지 않더라도 지난해는 참으로 어렵고 힘든 한해였습니다.
곧 나아질 거라는 기대에도 코로나19는 계속해서 우리의 일상을 옥죄었고 모두의 바람에도 광주 전투비행장과 민간공항 이전 문제에 대한 우리의 목소리는 정부정책 수립 과정에서 철저히 외면당했습니다.
하지만 그 같은 시련 속에서도 우리군은 30년 만에 인구 9만을 회복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수차례의 위기를 겪으면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율 85%를 이뤄내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지역 공동체의 굳은 실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고되고 팍팍한 삶 속에서도 희망을 만들어 가고 계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소통하고 신뢰받는 열린의회’를 기치로 출범한 제8대 무안군의회의 여정도 어느덧 3년 반을 지나 종착역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민생과 미래를 화두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상황에서는 군민의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하여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위기에 대처하는 모범적인 의회상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민생 현장 곳곳을 누비며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들었고 현안 하나하나마다 응집된 목소리 내며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데에도 소홀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무안군의회 8명의 의원 모두는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남은 임기 매 순간을 무안의 내일을 일구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 낼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에도 현재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혹독하기만 합니다. 지치고 힘들지만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다시 한번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 여파로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와 군민의 삶을 돌보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새로운 지방자치법이 첫발을 내딛는 해로 자치분권의 기틀을 착실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혼자의 힘만으로는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군민 모두가 희망을 키워날 수 있도록 우리 군의회가 항상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믿음과 신뢰주는 교육행정 펼칠 터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란
존경하는 무안 교육가족 여러분!
평소 무안교육을 위해 성원해주시는 무안군민 여러분!
2021년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한해였지만, 무안 교육가족과 군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에 다양한 교육활동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1년 무안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무안군, 경찰서, 대학 및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습력을 키우고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여 미래인재를 기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새해에도 안전한 방역체계를 철저하게 준비하여 교직원, 학생, 학부모에게 만족을 주는 행복한 무안교육이 되도록 행·재정 지원을 강화하여, 교직원에게는 긍지와 보람을, 학생들에게는 학력 향상과 바른 인성 함양을, 학부모들에게는 믿음과 신뢰를 주는 교육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습니다.
다가오는 2022년 임인년 새해는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용맹함과 강함을 상징하며 상상 속의 동물인 용과 비견될 정도로 탁월한 리더십과 독립심으로 대표되기도 합니다. 검은 호랑이는 악귀를 쫓아내는 역할도 한다고 하니, 내년에는 검은 호랑이가 코로나19 감염병을 쫓아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2년에도 무안교육은 즐거운 배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무안교육을 위해 무안의 학생들이 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잠재력을 키워 다른 사람과 행복을 나눌 줄 아는 멋진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적극적인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무안 교육가족과 무안군민 여러분!
힘든 시기를 잘 버텨온 만큼 2022년 새해에는 더욱더 좋은 일이 가득할 거라 생각됩니다. 하루빨리 얼굴 마주보며 웃는 날이 다가오기를 소망합니다.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전이 일상인 세상 만들기 앞장
무안경찰서장 윤후의
존경하는 무안군민 여러분!
희망찬 2022년 새로운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새해는 임인년‘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흑호’는 웅장함과 용맹, 그리고 정직함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호랑이는 나쁜 기운을 막는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러한 강인한 기운을 이어받아, 새해에는 코로나19 종식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은 새해 첫날을 맞아,
함께 만들어갈 밝은 무안을 위해 몇 가지 말씀드리고 자 합니다.
첫째,‘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책무로 찾고,‘선제적, 능동적, 적극적’인 자세로 범죄의 위험과 기회를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둘째,‘사회적 약자 보호’를 공정사회의 출발점으로 새기고 ‘애민’의 자세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군민의 어려움과 불편을 먼저 찾아 살피는‘애민’의 자세는 우리 경찰의 주요 임무입니다.
이를 위해, 범죄대응부서 전반에 대한 점검 및 보완을 하고, 여성·아동·노인·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내실 있는 ‘맞춤형 특수시책’을 새롭게 전개하겠습니다.
세밀한 위험관리에 기반한 물샐틈 없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여, 우리 지역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그 어떤 주민도 ‘안전’이라는 기본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완성도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무안군민 여러분!
‘안전이 일상인 세상, 공정이 상식인 사회’
‘엄정하면서도 따뜻한 법집행’
‘인권을 최우선시하는 자부심 넘치고 믿음직한 경찰관’
무안경찰이 추구하고자 하는 이 모든 것들은 군민들의 지지와 협력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력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2022년 새해에도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범죄와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무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새해에도 무안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고, 어느 해보다 보람으로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주민의 안녕을 위해 최선 다할 것
무안소방서장 박의승
다사다난했던 2021년이 저물고,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이 밝았습니다.
작년 한 해도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지 않으셨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올해도 어렵고 힘든 시기를 예고하고 있지만 모두 하나 되는 마음으로 위기를 기회로 슬기롭게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안소방서도 작년 한 해 코로나 지원은 물론이고, 적지 않은 현장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화염과 싸웠으며, 소중한 인명을 구하기 위한 구조·구급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또, 태풍에 맞서 재난극복과 인명구조를 위해 비바람을 무릅써야 했으며 뜨거운 여름 햇빛 속에서도 벌집 제거 등 각종 생활구조를 위해 땀방울을 흘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요소수 대란 속에서도 자신을 알리지 않고 선행을 펼치고 응원해준 무안 군민의 지지속에 가슴 뜨거운 한해를 보냈습니다.
주민의 안녕과 편안한 일상회복은 무안소방서 직원의 소망이며, 이를 지키는 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임인년 새해에도 언제 어디서나, 때로는 자식의 마음으로 때로는 부모의 눈으로 무안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는 코로나도 물러가고 가정과 직장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새로운 희망과 행복이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