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은 최근 코로나19 변이가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미접종자들을 대상으로 백신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있다.군은 코로나19 예방접종률 제고를 위해 콜센터 상시운영, 플래카
드 설치, SNS·전광판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효과로 확진 후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미접종자가 3차 접종자보다 31.8배 높으며, 특히 60세 이상 74세 대상자는 3차 접종 후 중증위험도가 98.5% 감소해 높은 연령대에서 백신 접종이 큰 예방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무안군은 코로나19 예방접종률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코로나19방문접종팀’을 운영하고 있으며보건지소, 진료소를 순회 방문하며접종을 실시하고 있다.접종차수와 상관없이 접종을 희망하는 군민은 보건소에 연락해 날짜를 조율한 뒤 접종이 가능하다.박홍근 보건소장은 "백신 예방접
종은 여전히 코로나19에 대한 가장 강력한 대응수단이다”며“미접종자, 고령층, 기저질환자는 예방접종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Copyright (c) (유) 무안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