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4-16 16:27
무안 농업인 그룹 예농(대표 김현희) 최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서 추진하는 액션그룹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해남군 남궁농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2017년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고구마 농부들을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한 예농은 회원 상호간 활발한 교류활동을 해왔으며, 2018년부터는 남성중창단을 결성해 지역행사와 복지시설 등에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농은 2021년 정식으로 무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액션그룹으로 승인됐고 역량강화 교육 공모사업에도 선정됐으며, 무안 고구마와 문화를 사랑하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넓혀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