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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현경면회와 제주 한림읍회 자매결연

작성일 : 2022-05-06 13:18

군은 지난달 29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 지도자 무안군 현경면회와 농촌 지도자 제주시 한림읍회 간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나수웅 농촌 지도자 무안군 연합회장, 김향금 농촌지원과장, 김형배 현경면장을 비롯해 농촌 지도자 현경면회원과 쪽파생산자협의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현경면회(회장 오현록)와 한림읍회(회장 김상흥) 양 단체는 지도자회 활동 제반분야에 적극 협력하고 양 지역의 주요 작물인 쪽파재배, 쪽파종구 교류와 판매 관련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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