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5-13 10:49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어버이날을 맞아 자녀들과 교류가 어려운 어르신 600가구를 방문해 효(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비된 효 꾸러미는 현경면 새마을부녀회가 폐비닐을 수거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꾸러미에는 꽃 바구니와 다과, 양말이 담겨있었다.
박창심 새마을부녀회장과 부녀회원은 “찾아가는 어버이날 행사 추진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돼 매우 뿌듯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