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5-27 14:12
도교육청이 지난 23일 보성다비치콘도 제암홀에서 2022년도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와 대안교실, 숙려제 운영학교 담당자 94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고 50교)는 2021학년도 학업중단학생 다수 발생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숙려제 운영학교 (고 18교)와 대안교실(총 26교 – 초2, 중18, 고6)은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는 대안교실, 샘품지원단, 심리치료, 기초학력 증진프로그램, 각종 체험활동 등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의 학교적응력을 높여줌으로써 학업중단을 예방한다.
또한, 학교 내 대안교실은 별도의 학급 운영을 통해 학교부적응 학생 및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유의미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지원하며, 전일제와 부분운영제(△반일제 △요일선택제 △기수제 등)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