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7-15 10:49
군(군수 김산)은 전라남도가 선정하는 2022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이 13일 농협하나로클럽 서울양재점 소재 농협유통 강당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무안<황토랑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담양<대숲맑은담양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은 순천<나누우리>, 강진<프리미엄호평>, 영암<달마지쌀>이 받았다. 장려상은 곡성<백세미>, 고흥<수호천사건강미>, 해남<한눈에반한쌀>, 함평<나비쌀>, 영광<사계절이사는집>이 수상했다. 상금은 대상 3,000만원, 최우수상 2,500만원, 우수상 각 1,500만원, 장려상 각 1,000만원 등 모두 1억 5,000만원이 수여됐다.
올해는 시상식에 이어 7.11~17일까지 하나로클럽 양재점 매장에서 ‘무안황토랑 쌀’을 비롯해 전남 10대 브랜드 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며, 전남 쌀이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쌀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판촉홍보에도 나선다.
무안 황토랑쌀은 2010년부터 전남 10대 브랜드쌀에 13년 연속, 총 15회 선정되었으며, 그 결실로 22년 영예의 대상을 수상, 전남의 대표 브랜드 쌀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올해는 18개의 브랜드가 경합을 별여 한국식품연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등과 심사한 끝에 10개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