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7-15 12:33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란) 특수교육지원센터는 7월 8일(금) 무안행복중학교 1학년 학생 1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을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은 학생들이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더 나아가 장애공감 문화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 프로그램이다. 무안 관내 유·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무안 어울림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장애이해 인형극, 토크 콘서트, 보치아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안교육지원청 김 란 교육장은 “장애이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를 이해하는 화합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