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4-08-19 14:55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2022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선에서 원천배제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한 후 무소속으로 당선된지 2년만에 다시 더불어민주당에 복당된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지난 8월1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최고의원 회의에서 전남지역 선출직 정치인 중 김산 무안군수와 강진원 강진군수를 포함 11명을 복당 의결했다고 전했다.
2년 후 2026년 6월 3로 예정된 제9회 전국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김산 무안군수의 복당이 추후 무안지역 정치권에 미칠 파장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조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