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4-08-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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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수실에서 진행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 사진제공=무안군 |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삼성생명 정희선 설계사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지역 발전에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무안군 출신의 정희선 설계사는 2005년 보험설계업으로 시작으로 지난 2018년 한 해 331건의 보험계약을 체결하고 업계 1위 보험사의 판매왕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5,000일 넘게 ‘민원 발생 0건’이라는 진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공서 공무원부터 농민, 시장 상인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주로 고향에서 영업활동 중이다. 고객층이 다양해 주력 상품도 따로 없다. 그가 판매하는 보험은 연금보험부터 실손의료보험까지 각양각색이다. 또한 지역 내 따뜻하고 실력 있는 보험설계사로 인정받고 있다. 평소에도 승달장학회 장학금 기탁 등 각종 기부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고향에 대한 나눔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김산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리 무안군에 큰 사랑과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정희선 설계사(FC)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향한 아낌없는 애정과 따뜻한 나눔은 무안군의 발전을 견인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올해의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선정한 ‘무안군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을 통해 운영 악화로 존폐 위기에 처한 지역 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인 무안병원의 운영을 지원하여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신속하며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