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4-09-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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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무안경찰서 |
무안경찰서(경찰서장 총경 강용준)는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인 그룹홈(무안늘품)을 방문해 생활필수품과 기타 필요 물품들을 전달하는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무안늘품’은 보호를 필요로하는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여건에서 보호받고 자라나 건실한 가정을 이루도록 지원하는 시설로서 사전 조사를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기 등 선물들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용준 무안경찰서장은 “작은 것이라도 우리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조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