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무안농협, 조합원에게 ‘영농자재등 구입용 기프트카드’ 지원

작성일 : 2025-01-24 10:41

 

무안농협(조합장 노은준)은 조합원의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해 조합원 전원에게 영농자재 구입용 10만 원 기프트카드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2022년부터 4년간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무안농협의 대표적인 조합원 복지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30억 원 상당의 영농자재 지원 기프트카드가 배부되었다.

 

기프트카드는 영농자재와 농업용 기자재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카드로, 조합원들은 무안농협 본지점에서 운영중인 영농자재판매장, 하나로마트, 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2025년 연말이다. 이 사업은 농업인들의 영농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업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노은준 조합장은 “이번 지원 사업은 조합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보답하기 위한 무안농협의 노력 중 하나”라며, “4년간 이어온 영농자재 지원 사업이 농업 경영 안정과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안농협의 지원사업은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조합원들은 이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4년에 걸친 약 30억 원 상당의 지원 규모는 무안농협의 조합원 복지를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무안농협은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조합원과의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조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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