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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 촉구’ 성명 발표

작성일 : 2025-03-17 10:22

이호성 군의장이 17일 군의회 청사 앞에서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하는 내용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무안군의회는(이호성 의장) 군의원 전원이 청사 앞에서 비상계엄을 발령한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한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17일 오전 9시30분에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에서 "비상계엄령이 선포 된 지 벌써 100일이 넘어가고 있지만 내란수괴 윤석열의 그 범죄를 단죄하기는커녕 지난 3월 7일 법조계 카르텔의 비호 속에 전격 석방된 윤석열 관 련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겼다고 하면서 윤석열과 내란 세력들의 준동이 아직도 진행형‘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가 지향하는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유린되는 국가 존망의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각인하면서 지금 처한 모든 사회·경제적 혼란을 조기에 종식하고 국민의 일상을 다시금 회복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는 것 뿐 이라며, 우리의 민주 헌정 질서가 회복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유일한 길이고, 국민의 명령에 응답할 것을 촉구했다.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성명 발표

 

마지막으로 “헌법재판소는 어떤 외압과 선동에도 흔들리지 말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며 성명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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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헌 기자   @ 기사제보  news19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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