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5-19 13:15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여성본부 영암.무안.신안(이하 영무신) 지역 여성위원회는 5월 19일 오전 10시 무안전통시장에서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파란 장바구니’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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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전통시장입구에서 파란바구니 행사를 위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면서 투표 참여 독려를 기반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된 것으로, 참여자들은 미리 준비한 파란색 장바구니에 지역화폐인 무안사랑상품권을 사용해 농산물, 수산물 등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과 직접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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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전통시장에서 상인들과 소통하면서 장을 보고 있는 서삼석 국회의원. |
행사에는 서삼석 국회의원(전남 무안·영암·신안)을 비롯해 정길수 전라남도의원, 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 김대현 후보총괄(지역소통)특보, 여성위원회 위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민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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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전통시장에서 상인들과 소통하고 있는 서삼석 의원과 정길수 도의원. |
서삼석 의원은 시장 내 노점을 직접 방문해 상인들과 눈높이를 맞춘 소통을 이어가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의 말을 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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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전통시장에서 상인들과 소통하면서 이재명 대선 후보를 홍보 한 후 환화게 세러머니를 하고 있는 서삼석 의원. |
행사는 무안전통시장 중앙무대에서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는 구호를 외치며 마무리 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경제와 정치가 함께 나아가는 상생의 길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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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이 무안전통시장 중앙무대에서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는 구호를 외치며 행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
전통시장을 찾은 한 주민은 "이번에 우리가 바라는 대통령으로 바껴야 한다며 운을 띄우며, 나라 살림도 나아지고 서민들이 숨 쉬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와야 한다면서 이번 대통령 선거에는 많은 사람들이 투표장으로 와야지만이 그렇게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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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을 이곳저것을 돌며 더불어민주당 1번 이재명 대선 후보를 응원하고 있는 선거운동 지원유세단 |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여성본부 영암.무안.신안 지역여성위원회의 주도로 진행된 만큼, 지역 정치인의 역할과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주민들과의 실질적인 접점을 통해 지역 민심과의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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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헌 기자 news1919@naver.com